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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ign Correspon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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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김중식
Producer & Director
- 박희주
Director
- 방훈
- 김종경
Writer
- 이은선
- 박현재
English Editor
- 윤미리내

Foreign Correspondents

Ep.260 일상회복 위한‘백신 패스’ 도입 갑론을박

World Ch. Schedule : THU 20:00 KST

Date : 2021-10-21

Foreign Correspondents Ep.260
일상회복 위한‘백신 패스’ 도입 갑론을박

코비드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가 13일 출범했다. 잃어버린 일상을 단계적으로 찾기 위해 정부는 '백신패스'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의 경우 백신 접종 완료자와 음성 판정자, 확진 후 완치자 등을 대상으로 발급한 백신패스가 있어야 실내 행사나 병원, 요양원, 유흥 및 오락시설,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프랑스도 백신패스 소지자에게 장거리 이동이나 극장 및 경기장 입장 등을 허용한다. 독일과 덴마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에게 짧게는 24시간, 길게는 72시간 동안 백신 패스를 주고 있다. 한편, 이탈리아는 15일부터 모든 근로자들에게 면역 증명, 이른바 ‘그린패스’를 의무화하고 이를 어기면 임금 없이 정직 처분까지 내리게 해서, 이를 반대하는 격렬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백신 패스 반대 청원’ 등을 통해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백신패스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면 접종 여부는 자유지만 코로나 검사를 받거나 패널티를 받는 대가도 감수해야 한다는 주장도 맞서고 있는데! 아리랑 TV 기자가 백신 접종과 백신 패스 도입과 관련한 한국 사회의 분위기와 여론을 전달해 주고, 앞서 백신 패스 도입을 한 해외 사례를 외신기자들과 이야기 하며, 백신 패스가 접종률 높이기와 일상회복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고 있는지 살펴본다.

In-studio guests
- Jack Barton / Freelance Journalist
- Morten Larsen / Freelance Journalist
- 최원종 / Arirang TV

Skype Interview Guests
-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교수 (전 질병관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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