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Foreign Correspondents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 Panelists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오승호
Producer
- 박세경
Director
- 신영란
- 김지현
Writer
- 정모아
- 하우림
English Writer
- 유준희

Foreign Correspondents

Ep.183 - 각국의 코로나19 대응법

World Ch. Schedule : TUE 22:30 KST

Date : 2020-03-22

각국의 코로나19 대응법
국가비상사태 선포부터 국경 통제까지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기 위한 각국의 대응법은?
코로나19의 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3월 중순이 되자, 코로나19의 중심지는 아시아 에서 유럽으로 이동했다. 국경 없는 단일시장을 지향하던 유럽 국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공포 속에 국경을 걸어 잠그기 시작했다. 국가비상사태 선포는 물론 상점 폐쇄, 주민 이동 제한, 외출 금지령, 모임 금지까지 유럽 국가들은 저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극약처방을 내놨다. 한편 ‘유럽발 미국 입국 30일 간 금지’를 선언한 미국 역시 13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한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 즉 차에 탄 채 코로나19 감염여부를 검진 받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는데... 이번 주 에선 각국의 코로나19 대응법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Panelists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Frédéric Ojardias / 프랑스 공영방송 RFI 외신기자)
안드레스 산체스 브라운 (Andres Sanchez Braun / 스페인 EFE 외신기자)
제이슨 스트라더 (Jason Strother / 미국 The World 외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