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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perm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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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권태철
Producer
- 조현태
- 금성혜
Director
- Jin Min
- Jen Moeller
Writer
- Jen Moeller
English Writer
- 김지아
- 구인희
Directer by
- (주)알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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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permanent

Semipermanent #20 -If you lived here, You'd be home now

World Ch. Schedule : Past Program  KST

Date : 2014-11-07

"If you lived here, You'd be home now"

이웃과 가족, 친구들이 만드는 고향에 대한 이야기!
에릭과 티파니가 만난 미국인 Ashley. 그녀는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미국으로 입양이 됐다. 잠깐 들린 한국에 몇 년 째 머물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리고 미혼모들을 위한 단체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는 그녀의 일상도 카메라에 담는다.

주한 멕시코 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는 Luis. 낮선 이국에서 고향 생각이 날 때마다 찾는 라틴아메리카 문화박물관을 에릭과 티파니에게 소개하고, 녹사평에 있는 정통 멕시코 요리점에서 친구들과 정겨운 고향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국인 남자와 결혼한 7년차 주부인 아일랜드계 Ide.
그녀는 언어와 문화까지도 익숙해져 한국을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남편의 러시아 파견근무가 결정되면서, 5월에는 정든 고향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으로 가야한다.
두 MC와 함께 남대문에서 여행가방 쇼핑을 하고, 청계천을 걸으며 착잡한 심정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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