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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Prime

#332 도시를 살리는 녹색 시그널

World Ch. Schedule : WED 09:05 KST

Date : 2020-02-12

도시를 살리는 녹색 시그널
Chapter 1.도심 속에서 만나는 그린 (그린월 , 그린루프, 도시 숲 )

지상 녹화는 세계적인 트렌드다. 옥상의 그린루프. 벽에 그린을 심는 그린월. 실제로 건물 벽과 옥상을 녹화를 하면 50%의 열온도 절감효과를 본다. 얼마나 효과적으로 건물에 녹지를 배치하느냐에 따라, 온도절감, 에너지절감의 효과가 나타난다.
도시 건축물의 외벽에 벽을 타고 자라는 식물 등을 심어서 도시 외벽을 녹색 커튼이 감싸고 있는 것처럼 조성하는 가드닝이다. 여름철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고, 도시 녹지 공간을 늘려 환경적인 효과를 이끌어 낸다. 이것이 더 확대되면 도시 숲이 된다. 이런 도심 녹화를 더 크게 실천하는 곳이 있다 바로 수원의 도시숲 프로젝트다. 수원의 도시 숲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안의 그린이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알아본다.

Chapter 2.정원 도시 싱가포르를 통해 배우는 도심 녹화의 힘

단순히 도시 안에 그린 오아시스를 설치하는 것을 넘어 도시 전체를 정원화 시킨 곳이 있다. 아시아에서 몰디브 다음으로 면적이 작은 도시 국가가 선택한 최적의 녹지 전략이었고 주요 공원,녹지와 오픈스테이스를 연결하는 다목적 그린웨이를 뜻하는
싱가포르의 파크 커넥터는 지금도 현재 진행중이다. 싱가포르 도심 녹화 사업의 결정체라 불리는 ‘ 관광명소 대규모 인공정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는 장기적 비전수립을 통해 하늘과 바다, 땅과 물을 연결하는 정원도시(Garden City)를 만들어 낸 결정체다. 싱가포르의 녹지 정책은 그린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광광수익까지 창출해내고 있다. 이런 싱가포르의 도시 녹지 정책을 통해 그린을 통해 거듭나고 있는 도시의 미래를 만나본다.

Chapter 3.도심 속 자연이 만들어 내는 기적

도시 안에 자연을 부활시키는 그린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추세다. 그중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옥상 공원도 그중 돋보이는 사례 중 하나다. 정부 세종청사 정원은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이 인정한 세계 최대 규모 옥상 정원이다. 이런 옥상 정원 조성을 통해 냉난방 에너지를 줄임과 동시에 식물 생태계를 되살려 내고 있다.
이처럼 삭막한 도시 속에서 되살아나는 자연 생태계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심신의 안정과 건강의 업그레이드 효과를 느끼고 자연을 통한 공동체 생활로 삭막한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낸다. 자연은 인간에게 곡 필요한 필수조건이다.
그린을 배재하며 성장해온 도시가 그린을 품고 새로 태어나고 있다. 이런 도시의 변화가 바로 인류가 공존하며 살아갈 미래의 도시가 아닐까?

촬영 현장: 수원시 도시숲 ,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 베이 , 보타닉가든, 스카이빌, 깜풍어드미럴티 ,서울로1017., 새종시 정부종합청사 옥상공원, 강동구 공동체 텃밭, 대구시 도시숲 , 서울숲 , 서울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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