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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h. Schedule : THU 20:00 KST

* Date : 2021-08-26

Foreign Correspondents Ep.252
주변국 셈법으로 본 아프간 사태

미군이 20년 만에 아프간에서 철수하고, 탈레반이 집권하며 충격과 혼란에 빠진 아프가니스탄. 주변국들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또 탈레반을 합법적인 정부로 인정할까. 먼저 세계 최강이라는 미군의 자존심과 국제사회 주도권에 깊은 상처를 남긴 아프간 철군으로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은 46%로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고 최대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반면 ‘미국 우선주의’ 입장에서 미국의 국익을 위한 필요한 결정이었다는 의견도 나온다. 친미 아프간 정부를 지원해온 영국 등 유럽은 탈레반에 비판적 태도를 보이면서도 관계 설정에 고심하는 모습이다. 반면, 중국은 탈레반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앞서 왕이 외교부장이 지난달 말 탈레반 2인자와 정식으로 회담하며 중국과 탈레반 정권 간 관계 수립에 상당히 공을 들인 바 있다.
한국에서는 아프간 철군이 미국의 동맹국 철군, 즉 주한미군 철군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미국과 유럽, 아프간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동국가와 중국, 나아가 한국까지...아프간 사태를 바라보는 주변국의 제각각의 입장과 우려를 외신기자와 짚어본다.

In-studio guests
- Josh Smith / Reuters
- Andrew Salmon / Asia Times
- Komeil Soheili / Freelance Journalist

Skype Interview Guests
- Franz J. Marty / 아프가니스탄 외신 기자

foreign correspon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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