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Foreign Correspondents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 Panelists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 youtube
  • naver

Program :

Archive

World Ch. Schedule : THU 20:00 KST

* Date : 2020-05-28

Foreign Correspondents Ep.187
팬데믹 위기 속 대립 격화되는 G2

코비드 19 팬데믹의 책임론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최근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 신(新)냉전’이란 말이 나올 정도인데, 미국 측이 코비드19 확산의 책임을 중국에게서 찾고 있고, 중국 측은 미국이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국제 보건기구(WHO)내에서 탈퇴와 지원금 문제로 맞서고 있다. 양국의 갈등은 최근 정치적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홍콩 의회 대신 홍콩 국가보안법을 직접 제정하는 초강수를 뒀고, 미국이 이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면서, 홍콩 국가보안법 문제가 새로운 뇌관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것!
최근의 미중갈등을 국제사회는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지난 2018년 이미 무역전쟁을 치른 바 있는데, 코비드 19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경제 대국인 G2의 무역 전쟁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우려 때문. 여기에 G2 국가가 우방국을 상대로 자신의 편에 서기를 제안하면서 더욱 곤란한 상황인데! 바이러스 확산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재, G2의 갈등은 어떤 양상을 띠게 될지 논의해본다.

Panelists
- Ann Babe, Freelance Journalist / U.S. News and World Report
- Andrew Salmon, Correspondent / Asia Times
- Andres Sanchez, Correspondent / EFE

foreign correspondents foreign correspondents
No,Date,Full Contents Review,Buying등의 정보로 이루어진 목록
No Date Full Contents Review VOD
208 2020-10-22 Ep.208 보건vs.경제...딜레마에 빠진 세계 V
207 2020-10-15 Ep.207 전 세계 ‘빅 이슈’ 낙태법 찬반 논란 V
206 2020-10-08 Ep.206 트럼프, 1차 TV토론 판정패-코비드19 확진... 美 대선 판세는? V
205 2020-10-01 Ep.205 세계는 ‘거대정부’ 실험 中 V
204 2020-09-24 Ep.204 세계는 기후변화와 또 다른 전쟁 中 V
203 2020-09-17 Ep.203 세계적으로 중요성 커지는 ‘공공의료’ V
202 2020-09-10 Ep.202 빌보드 석권한 BTS, 新한류 이끄나 V
201 2020-09-03 Ep.201 - "예배 자유" VS "방역"...교회發 확산 논란 V
200 2020-08-27 Ep.200 - 전 세계 코비드19 재확산...왜? V
199 2020-08-20 Ep.199 - 각국에게 유리한 미국 대통령은 누구? V
198 2020-08-13 Ep.198 - 75주년 광복절...외신들이 바라본 한일관계 V
197 2020-08-06 Ep.197 - 백신개발 임박, 치열한 백신 확보전 V
196 2020-07-30 Ep.196 - ‘부동산 투기’에 칼 빼든 한국 정부 V
195 2020-07-24 Ep.195 - 홍콩 탈출 '헥시트', 현실화 되나? V
194 2020-07-16 Ep.194 - 인종차별과의 전쟁 중인 세계 V
193 2020-07-09 Ep.193 - 2020년 하반기 세계경제 전망 V
192 2020-07-02 Ep.192 -코비드19 재확산 조짐...2차 유행 시작되나? V
191 2020-06-25 Ep.191 - 한반도 주변국에서 본 북한문제 V
190 2020-06-18 Ep.190 - 코비드19와 ‘불평등’ V
189 2020-06-11 Ep.189 - G7 확대 제안 배경과 한국 초청의 의미 V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