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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3-08-02

'국민행복기금'으로 서민 부담 줄인다!
기획
'국민행복기금'으로 서민 부담 줄인다!
금융권에서 한국경제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1100조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를 꼽고 있다. 이에 박근혜 정부는 가계부채 해결을 위해 최대 현안으로 잡고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고심 끝에 지난 4월 출범한 국민행복기금이 가계부채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행복기금은 개인신용대출을 받은 다중채무자의 빚을 최대 50% 탕감하고 나머지 채무를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로, 약 70만 명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도 고금리 채무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제도적 보완을 추진 중이라는데...국민행복기금을 비롯해 정부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서민경제안정 대책에 대해 알아본다.



대담
코넥스 개장, 창조경제의 성장 사다리 될 수 있나?
대담자 : 한국자본시장연구원 이인형 선임연구위원
7월 1일, 성장형 중소벤처기업 주식시장인 코넥스(KONEX)가 전격 개장했다. 코넥스는 성장성은 크지만 기존 주식시장에 상장하기에는 규모가 작은 창업초기의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유가 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이은 세 번째 장내 시장이다. 지난 2년여 동안 금융당국, 한국거래소, 벤처업계 등이 관련 규제와 제도를 고치고 의견을 조율하며 우여곡절 끝에 만든 시장. 개장 첫날 상장사 20개 종목 13억 원 어치의 거래가 성사, 순조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넥스 시장은 중소·벤처기업 생태계에서 가장 약한 연결고리로 꼽히는 창업 이후 초기성장과 재투자를 위한 회수 사이에 있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 새싹을 돋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코넥스가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지, 또 코넥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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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을 공유한다, 미러링기술!
ICT
스마트폰 화면을 공유한다, 미러링기술!

내비게이션이 필요없는 스마트카 시대~ 바로 미러링 기술덕분에 가능해졌다. 미러링이란 말그대로 거울을 비춘것처럼 스마트폰화면을 그대로 다른 화면에서 보여주는 기술. 스마트폰 화면을 일일이 캡쳐하고 압축해 다른 전자기기의 화면으로 전송하는 것이다. 기존에 tv나 pc에 주로 연결했지만 최근 자동차에서도 미러링기술이 적용되고있다. 티맵 등 길안내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내비게이션보다 편리하지만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보기엔 불편한점이 있었다. 이럴 때 스마트폰을 태블릿pc에 미러링하면 큰 화면으로 스마트폰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따로 내비게이션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그런가하면 내비게이션업체에서도 미러링 기술을 적용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에 무선 연결하면 내비게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의 모든 영상과 음성이 지원되고 내비게이션 위에서 조작도 가능하다는데....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미러링 기술을 소개한다.



세계적인 명품 손톱깎이, 쓰리쎄븐!
강소기업
세계적인 명품 손톱깎이, 쓰리쎄븐!
오랜 세월 세계 손톱깎이 브랜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온 기업 쓰리쎄븐! 작지만 양질의 제품 생산으로 연간 6천만 개 이상의 손톱깎이를 생산하고 이중 90%를 세계 시장 9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지구인 두 세 사람 가운데 한 명은 쓰리쎄븐 제품으로 몸단장할 정도라는데... 이 작은 손톱깎이에도 보이지 않는 숨은 기술들이 있다. 수천만 번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탄성, 정확하게 맞물리고 높은 강도를 유지하는 기술, 이런 단순해보이는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쓰리쎄븐은 독자적 냉연강판 개발과 기술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작지만 큰 물건 손톱깎이의 세계 시장 성공 진출 스토리를 살펴본다.



북한의 애니메이션 산업
북한
북한의 애니메이션 산업
심각한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눈부신 발전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북한의 주민들과 특히 아동들에게 사회주의 사상을 주입시키는데 그 목표가 있었다. 북한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4.26아동영화촬영소는 세계에서도 가장 큰 규모로 약 1600명에 달하는 인력을 갖추고 있다. 2000년대에는 남한과 함께 제작을 하기도 하였고 지금도 유럽의 여러 국가들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함께 작업했었던 남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4.26아동영화촬영소 출신 탈북자, 기타 전문가들에게 북한의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전망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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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3-10-11 Bizline #30
29 2013-10-04 Bizline #29
28 2013-09-27 Bizline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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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3-08-09 Bizline #21
20 2013-08-02 Bizlin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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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3-06-28 Bizline #15
14 2013-06-21 Bizline #14
13 2013-06-14 Bizline #13
12 2013-06-07 Bizline #12
11 2013-05-31 Bizlin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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