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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h. Schedule :   KST

* Date : 2019-05-20

아시아 문화 문명을 말하다

북한의 개혁, 개방 분위기에 따라 세계 정세가 급변하고, 미국,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국가들의 활발한 외교 전쟁이 벌어지는 아시아 5개국 뉴스 앵커들과 6개국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북아를 중심으로 요동치는 국제 정세와 문화 문명의 역량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인다.

대한민국의 아리랑국제방송과 중국의 CGTN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 이 공동 진행한 ‘아시아 문화 문명을 말하다' (Dialogue of Asian Civilizations) 에서 미중 무역 협상 와중 미국의 압박을 받고 있는 중국이 아시아가 단결해 미국과 서방에 맞서야 한다는 CGTN 앵커 Yang Rui의 논리에 아리랑TV Jennifer Moon (문건영) 앵커는 1994년 서방과 동방의 대립론을 ‘인류 보편적 가치론'으로 불식한 故 김대중 대통령의 주장을 들며 반박한다. 중동방송협회 대표 Sam Barnett은 유교적 사상을 기초로 남녀의 역할이 뚜렷하게 구분되고 개인의 가치보다 단체의 이익이 우선시 되는 ‘아시아적 가치'는 21세기에는 뒤떨어진 생각이라며 가족 중심, 효와 예가 우선시 되고 사람을 최우선으로 두는 가치는 동양과 서양의 경계가 없다 라며 이 주장에 힘을 실었다.

한국측 전문가로 참여한 서울대학교 이근 교수는 현재 범세계적 돌풍을 이끄는 K팝 그룹도 서양적인 멜로디에 한국어 가사로 노래를 부르고 이를 전 세계의 팬들이 따라 부른다며 아시아와 서방 간 선을 그으려는 중국과 말레이시아 앵커들의 의견을 반박하고 21세기는 '융합 문화, 문명'의 시대이다라고 말했다.

제1회 Dialogue of Asian Civilizations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5개국 공동 TV토론은 한국,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아제르바이잔 국제방송 앵커들이 진행하고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캄보디아 정보장관, 국제사이버안보협회 회장,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장, 중동방송협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인들이 던진 질문에 대해 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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